팬티만 걸쳤을 뿐….
할리우드의 패셔니스타 패리스 힐튼이 속옷만 입고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힐튼은 미국 LA에서 발간되는 패션ㆍ연예지 944매거진(www.944.com)의 2월호 표지모델로 팬티만 입은 채 포즈를 취했다. 힐튼이 표지모델로 선 것은 처음이 아니지만, 이번처럼 반라의 모습으로 등장한 것은 최초다.
힐튼은 이 표지에서 유명브랜드 캘빈 클라인의 흰 팬티만을 입고 오른팔로 가슴을 가리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S라인의 날씬한 허리와 쭉 뻗은 각선미의 힐튼은 ‘순도 100%’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힐튼은 이 잡지에서 초록색 비키니, 가죽점퍼 만을 입고 몸매를 드러낸 모습도 공개했다.
힐튼은 8일 영화 <더 하티 &더 노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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