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화보 ‘뷰티풀 걸’(Beautiful Girl) 선보여
박한별이 청순함을 넘어선 관능미를 선보였다.
지난 2007년 권상우, 송승헌과 함께 촬영한 영화 ‘숙명’ 이후 잠시 휴식을 가진 박한별이 스타 화보를 통해 2008년 활동의 시작을 열었다.
박한별은 최근 인도네시아의 발리에서 촬영한 스타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발리 곳곳의 절경과 박한별이 풀 빌라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 그리고 해변에서의 발랄한 순간 등을 담았다.
박한별은 란제리 의상과 핫팬츠, 가슴 라인만을 슬쩍 가린 탱크 탑 차림 등으로 그동안 숨겨왔던 관능미를 뽐냈다.
이번 화보 촬영에 참여한 한 제작진은 데뷔 당시 청순미로 각광받던 박한별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성숙미가 돋보이는 것 같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그녀의 관능미가 빛났다고 밝혔다.
박한별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건강함이 빛나는 다리 라인이 가장 자신 있다며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는 후문.
한편 박한별의 스타화보 촬영 현장은 케이블 채널 Mnet의 ‘Star Watch 24’ 1일 방송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