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뮤직비디오 출연
신인그룹 다비치의 뮤직비디오 ‘미워도 사랑하니까’의 주연을 맡은 이효리가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효리는 자신의 소속사인 엠넷미디어가 야심차게 내놓은 신인 여성 그룹 다비치의 뮤비에서 주연을 맡아 예전에는 선보이지 않았던 강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공개했다.
’미워도 사랑하니까’의 뮤직비디오는 국내 최고 뮤직비디오 연출자인 차은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할리우드 영화 ‘델마와 루이스’를 컨셉트로 해 제작됐다.
이효리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톱배우 이미연과 함께 두 여성의 뜨거운 우정과 방황을 그렸다.
새 뮤직비디오의 스틸 컷을 추가 공개한 엠넷미디어측은 이효리씨가 순수한 매력과 뇌쇄적인 매력을 동시에 잘 표현한 것 같다. 이효리, 이미연 두 배우의 뮤비 열연에 힘입어 다비치도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해리와 강민경 두 멤버로 구성된 다비치는 27일 SG워너비의 도쿄 콘서트에 출연해 성공적인 첫 무대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