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진실-윤유선 학부모 동창 됐어요

2008-01-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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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같은 초등학교 입학

배우 최진실과 윤유선이 같은 학교 학부모가 됐다.
최진실의 아들 환희군과 윤유선의 아들 동주군이 8살로 초등학교 신입생이 된다. 이들은 서울의 한 사립초등학교에 같이 입학을 앞두고 있어 초등학교 동창이 되는 셈이다. 이로써 최진실과 윤유선도 학부모 동창이 됐다.

최진실은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과 더불어 새해 화려한 안방극장 컴백을 눈앞에 두고 있다. MBC 특별기획 <마지막 스캔들>(극본 문희정ㆍ연출 이태곤>의 출연과 OBS 경인TV <진실과 구라>로 이름을 건 MC 등극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윤유선 역시 영화 <무방비도시>(감독 이상기ㆍ·제작 쌈지아이비젼영상사업단)를 통해 팬들과 만난 뒤 새로운 작품을 정해 조만간 컴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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