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빅뱅 TOP 日활동에도 ‘선예·소희와 함께!’

2008-01-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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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MC자리 지킬 전망

그룹 빅뱅의 TOP가 일본 활동 중에도 MC자리는 고수한다.
TOP(본명 최승현)는 빅뱅이 2월부터 일본 활동에 치중하면서도 MBC <쇼! 음악중심>(연출 성치경)의 MC자리는 지킬 전망이다.

TOP는 지난 11월부터 그룹 원더걸스의 선예 소희와 함께 <쇼! 음악중심>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3개월 남짓 MC를 하고 있지만 선예 소희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쇼! 음악중심>을 이끌고 있다.


빅뱅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2월에 일본으로 건너가 본격적인 활동을 하겠지만 TOP는 계속 MC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TOP는 <쇼! 음악중심>으로 첫 MC 데뷔를 했기 때문에 주어진 기회를 살려 최선을 다할 각오다. 또한 TOP는 건강상의 이유로 <쇼! 음악중심>에 몇 번 결석한 적도 있어서 만회를 노리고 있다.

빅뱅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지막 인사> <바보>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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