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나라 연예인과 사귄 적 있다 고백

2008-01-23 (수) 12:00:00
크게 작게
중국에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장나라(27)가 과거 연예인의 교제 경험을 고백했다.
장나라는 최근 OBS 경인TV <쇼도 보고 영화도 보고>의 ‘더 인터뷰’ 코너에서 연예인과 사귄 적이 있었다고 밝히고 연예인과의 교제는 정말 힘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교제기간 중 힘들었던 이유에 대해 ‘지나친 간섭’이 문제였다고 털어놨다.

장나라는 연예인이라 서로의 생활을 많이 알게 돼 간섭하는 일이 자주 발생했다면서 이런 상황이 계속돼 깊은 감정으로 발전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장나라는 최근 불거진 화교권 스타 하륜동과의 스캔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하륜동이 내가 바라는 이상형과 비슷하지만 결혼상대는 아니다면서 그분과 내가 혼기가 차서 나온 말 같다고 말했다.

장나라의 깜짝 고백은 오는 26일 오후 6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