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2008년 한류 선두 ‘쾌속질주!
2008-01-19 (토) 12:00:00
배우 류시원이 2008년 한류 선두주자로 나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류시원은 최근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류시원의 레이싱 다이어리 시즌3>(이하 <레이싱 시즌3>)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레이싱 시즌3>는 일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레이싱 시즌3>는 류시원이 지난해 카레이싱 경기인 KGTC(코리아 GT 챔피언쉽)의 2년 연속 챔피언에 오르기까지 도전과 열정을 가감 없이 담고 있다. 류시원은 이번 앨범에서 자신이 직접 가사를 쓴 주제가 를 선보이는 등 프로듀서로서 관록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류시원은 상반기에 싱글 7집과 정규앨범 5집 발표를 앞두고 다시 한번 일본 내 인기를 확인한 셈이다. 싱글 7집은 오는 4월23일 발매 예정이다. 정규 앨범은 5월께 선보인다. 류시원의 소속사인 알스컴퍼니 관계자는 “5월께 도쿄에서 <레이싱 시즌3> 공동 발매사인 ㈜이모션과 오는 ‘프로듀서 류시원’을 만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후 6월부터 3개월간 일본 전국 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류시원은 18일 홍콩에서 발매된 가 외국곡 차트 1위에 오르고, 10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조사한 ‘연인으로 삼고 싶은 배우’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한류 스타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