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정현 아~ 너무 무리했나 응급실행!

2008-01-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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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정현이 스트레스로 인한 위경련으로 스케줄에 비상이 걸렸다.
박정현은 4일 새벽 연말 콘서트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로 위경련을 일으켰다. 박정현은 서울 강남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약물 치료와 링거를 맞고 퇴원했다.

박정현의 소속사측은 박정현이 연말 콘서트를 하면서 신경 써야 할 일들이 많아 스트레스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콘서트 이후 바로 스케줄 일정을 따르다 보니 무리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박정현은 이날 오전 KBS 쿨FM(89.1MHz) <이현우의 음악 앨범>에서 ‘브런치 콘서트’ 코너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무산됐다. 박정현은 이 코너에서 라이브 무대를 꾸밀 예정이었다.


박정현은 이날 평화방송의 한 음악 프로그램과 SBS 러브FM(103.5MHz) <김정난의 라디오시티> 등 라이브로 노래하는 무대가 이어질 계획이었으나 이마저도 출연이 무산됐다.

박정현은 이날 건강을 염려해 휴식을 취했다. 박정현은 꾸준한 약물치료와 음식물 조절로 건강을 회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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