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수아가 살을 찌우기 위해 운동선수 식단을 이용한다고 고백했다.
수아는 최근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가수 활동을 시작한 후 살이 7kg이나 빠졌다. 키가 176cm인데 몸무게가 50kg도 나가지 않아 주변에서 걱정이 크다고 밝혔다.
수아는 데뷔 초 만해도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했다. 하지만 활동을 시작한 후 바쁜 방송 일정으로 인해 체중이 급격하게 줄었다.
수아는 어머니와 함께 병원을 찾았지만 체질적인 문제라 방법이 없다는 말에 무거운 발걸음을 돌려야만 했다. 수아는 마른 몸 때문에 계속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자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수아는 카메라에도 비춰지는 모습도 너무 좋지 않아 꼭 살을 찌우고 싶다. 그래서 요즘 운동선수들이 먹는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주를 이룬 식단이라 먹기 힘들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LPG는 최근 겨울 싱글 <스키장 가는 길>을 발매한 후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