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혜진, 내님위해 ‘선뜻’

2008-01-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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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 제작 다이어리 홍보 앞장

배우 한혜진이 올해도 연인 나얼의 다이어리 홍보에 앞장 섰다.
한혜진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2008 나얼 다이어리를 스크랩해두고 연인 나얼이 직접 만든 다이어리를 알리고 있다.

나얼이 매년초 만들어 판매하는 이 다이어리는 나얼의 입대로 나얼이 직접 홍보하기가 여의치 않은 상황.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고 13일부터 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하는 이 다이어리를 알리기 위해 한혜진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얼의 다이어리는 1만권 한정 판매되며 이 중 일련번호 1번은 군입대 전 한혜진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나얼은 다이어리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울 예정이다.

나얼과 한혜진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4년째 사랑을 가꿔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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