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문지애 아나-알렉스 ‘수상·미묘한 열애 관계(?)’

2008-01-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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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백스테이지

○…지난해 이어졌던 문지애 아나운서와 그룹 클래지콰이의 알렉스가 올해도 열애설과 관련된 미묘한 관계를 이어갈 예정인데요.

두 사람은 지난해 추석특집으로 진행된 <러브 러브 스튜디오>에서 커플이 된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돈독한 사이임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문지애 아나운서가 MC로 나선 MBC 예능 프로그램 <지피지기>에 알렉스가 출연해 문지애 아나운서와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발언해 화제가 됐습니다.

두 사람은 올해 MBC <만원의 행복>에도 함께 출연해 우정을 나눌 예정인데요.

알렉스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이 <러브러브 스튜디오> 이후에 급격히 친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설이 날 정도로 애틋한 사이는 아니라고 못박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올해도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니 또 한 번 화제가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명단=고규대 이재원 이현아 김성한 문미영 강은영 안진용(이상 스포츠한국 연예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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