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휘성 내 꿈? 오너 드라이버!

2007-12-3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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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목표 ‘운전면허 따기’ 꼽아

가수 휘성이 2008년의 첫 목표로 ‘운전면허증 획득’을 꼽았다.
휘성은 “2008년에는 꼭 운전면허증을 따고 싶다”고 말했다. 휘성은 1982년 생으로 26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작 운전면허증을 따지 않았다. 휘성은 7년 전 가수 활동을 시작한 이후 앨범 작업과 방송 활동으로 바쁘게 보낸 탓이다. 휘성은 내년 1월 초부터 강습에 들어간다.

휘성은 “주변에서 다 늙어서 운전면허증 시험을 본다고 놀린다. 이전에는 운전면허증의 필요성을 몰랐다. 요즘 홀로 드라이브나 여행을 다니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휘성은 최근 5집 앨범의 후속곡 <다쳐도 좋아>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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