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듯한 일정속에 소속사 배려
오랜만에 가족과 달콤한 휴식
그룹 원더걸스 데뷔 후 첫 휴가로 달콤한 크리스마스를 선물 받았다.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는 최근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크리스마스에 일정이 없다. 소속사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라며 스케줄을 잡지 않았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푹 쉴 것 같다고 밝혔다.
원더걸스는 2007 최고의 인기가수로 떠오르며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원더걸스 멤버들은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날 조차도 방송 일정을 진행하는 등 바쁜 일정이 계속됐다.
연말은 각종 시상식과 콘서트, 행사로 인해 가수들에게 가장 바쁜 시기다. 하지만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가 한 해 동안 쉬지 않고 열심히 활동한 상으로 크리스마스 특별 휴가를 줬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에는 일정을 잡지 않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가능한 스케줄을 비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원더걸스 멤버들이 오랜만에 가족의 품에서 휴식을 취한 후 몸과 마음이 튼튼해져서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더걸스는 1집 앨범의 후속곡 <이 바보>로 왕성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