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수미 2003년 나돌았던 임신설 사실 아니다

2007-12-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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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 출연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4년 전 떠돌았던 임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조수미는 KBS 2TV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2003년 호주 공연 때 공연을 취소했던 일이 임신설로 번졌다며 몸 상태가 안 좋았을 뿐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조수미는 또 방송에서 남달랐던 어린 시절과 대학시절 만난 첫사랑, 아버지의 장례식날 무대에 올라야 했던 평범하지 않은 삶 등을 고백한다.


세간에 불거졌던 임신설 등 여자로서의 삶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조수미의 이야기는 20일 오전 9시30분에 방송된다.

한편 조수미는 최근 크로스오버 및 클래식 컴필레이션 앨범 ‘조수미 101’을 냈고, 31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제야음악회 공연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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