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릭, 신화 멤버들 ‘홀로서기’ 도우미로

2007-12-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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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이 신화 멤버들의 홀로서기를 지원하고 나섰다.
에릭은 최근 일본 도쿄 공연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별다른 활동 계획을 잡고 있지 않다. 연말까지 신화 멤버들의 활동을 곁에서 돕겠다고 말했다.

에릭은 이민우 앤디 등의 연말 활동에 참여하면서 돈독한 우정을 확인한다. 먼저 에릭은 23,24일 있을 이민우의 콘서트 게스트로 출연한다. 앤디를 위해서 솔로 앨범 수록될 곡에 피처링을 맡을 계획이다.

에릭은 2008년으로 활동 10주년을 맞는 국내 최장수 남성 그룹 신화의 리더다. 자연스럽게 멤버들의 홀로서기에도 어느 정도 책임감을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

에릭은 팀 활동 외에도 멤버 개인이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 보기 좋다.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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