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귀경길도 ‘전쟁’

2006-10-07 (토) 12:00:00
크게 작게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았던 귀성객들이 6일부터 귀경길에 오르면서 주요 고속도로 상행선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부산에서 서울은 8시간, 광주-서울은 6시간 정도 소요되고 있다. 도로공사는 39만대의 차량이 몰리는 7일에는 더욱 정체가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 고속도로 상행선을 가득 메운 차량들이 귀경전쟁을 벌이고 있다.

<본사전송>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