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징계’흡연 최다
2006-10-07 (토) 12:00:00
초·중·고교에서 학생을 징계하는 사유 중 가장 많은 것은 흡연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 소속 이주호(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전국 초·중·교 5,030곳에서 발생한 징계 건수 1만4,000건 가운데 흡연으로 인한 징계 건수가 22.2%(3,209건)로 가장 많았고 무단결석·이탈(16.8%), 절도(13.4%), 부정행위(10.5%) 등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