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리랑 2호 위성 정상 궤도에 안착

2006-07-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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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9번째 인공위성인 다목적실용위성 2호(아리랑 2호)가 정상적으로 궤도에 안착했다.
아리랑 2호는 발사 6시간 53분 만인 28일 오후 10시 58분부터 13분여 동안 국내 지상국인 대덕연구단지 항공우주연구원에 있는 위성운영센터와 성공적으로 교신을 마쳤다. 지상국과의 교신에서 아리랑 2호는 각종 자료를 송신했으며 자료를 분석한 위성운영센터는 위성이 본 궤도에 진입, 정상 작동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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