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몽구 회장 보석 신청

2006-05-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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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자금 사건으로 구속수감 중인 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이 26일 서울중앙지법에 보석을 신청했다.
변호인단은 “정 회장이 오래 자리를 비우면서 현대차 경영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보석신청 배경을 설명했다. 보석허가 여부는 이르면 다음 주말께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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